인사말

  청소년 자살률 세계 1위, 
우리는 이러한 통계를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이 통계는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가장 불행하게 살고 있는 환경에 처해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사람은 환경적인 동물’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의 모토가 체계적이고 생태학적 이론을 적용합니다. 이론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서 보면 청소년에게 놓여 있는 가정환경, 학교환경, 지역사회환경, 미디어환경 등 환경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우리나라 청소년의 자살통계를 보더라도 세계에서 최악의 좋지 않은 환경에 놓여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집에 들어가면 성적, 학교에 가도 성적, 어떻게 해야 대학에 진학해야 할까?
그래서 공부를 잘 하던, 못 하던   
대학을 진학하던가, 안 하던가 청소년들은 고등학교 3학년 중에 자살을 생각하거나 이러한 고민을 통해 스트레스로 잠 못 이루는 밤을 지내는 청소년들을 많이 만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음 세대 주인공인 청소년들을 위해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세계 1위, 자살률 통계를 우리는 다시 한번 심각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먼저, 행복한 가정을 위해 부모들이 각성해야 하며
행복한 학교를 위해 교사들이 각성해야 하며
행복한 지역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역민들이 각성해야 합니다.

  사단법인 유스앤피플은 청소년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행복한 가정,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자녀는 기대하는만큼 망가진다. 책을 집필하여 부모교육을 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 상주형 학교사회복지 지원사업, 끼 키움 매니저 지원사업, 청소년건강 지원사업, 청소년복지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으면서도 늘 마음 한가운데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이러한 마음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 청예단전남지부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하여 시작한 지 3년째입니다.
성공하는 습관 중에 win-win 있습니다. 함께 할 때 시너지가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부모, 학교, 마을과 함께 청소년의 행복한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복지는 어려운 길입니다. 그래서 부모, 학교, 마을의 참여와 협력이 필요합니다.
혼자서는 힘이 듭니다. 여러분의 협력이 필요합니다. 다음 세대의 행복을 위해 올해에도 유스앤피플과 함께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사단법인 유스앤피플 드림